NEST
작품의 메인 무대로, 식물이 존재하지 않으며 콘크리트 구조물만이 가득합니다. 과거, 해가 사람으로 변해 토비와 싸우다가 죽어, 네스트에는 어두운 음영만이 드리우게 되었습니다.
작품의 메인 무대로, 식물이 존재하지 않으며 콘크리트 구조물만이 가득합니다. 과거, 해가 사람으로 변해 토비와 싸우다가 죽어, 네스트에는 어두운 음영만이 드리우게 되었습니다.
사후세계와 비슷한 개념입니다. 죽음을 통해 도달할 수 있으며, 마치 섬처럼 지면들이 공허에 떠 있는 모습입니다. 이곳의 현실은 계속해서 개변이 됩니다. 이곳에 떨어진 존재는 외부의 도움을 통해, 이승으로 복귀가 가능합니다. 또한 죽음은 이곳에 도달하기 위한 기본적인 방법일 뿐, 다른 방법으로도 간섭이 가능합니다.
이공간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로, 떨어진 대상의 결핍, 공포 등등의 요소를 반영하여 보여주는 공간입니다. 메나헬은 이곳을 '지옥'이라고 비유합니다.
'Status quo'라는 뜻으로, 네스트의 현실 보존을 위해 존재합니다.
'Agency Against Tobi'(반 토비 기관) 라는 뜻으로, 알레프가 토비를 처치하고 네스트를 장악하기 위해 만든 조직입니다. 팬터시드 넥서스로부터 여러 기술을 도움받아 사용합니다.
네스트에서 가장 큰 규모의 초거대 기업입니다. 네스트를 장악하고 있는 여러 기술들을 보유했습니다.
네스트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장치로, 누가 무슨 목적으로 최초로 만들었는지는 현재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개현성이라곤 전혀 없는 비현실적인 현상을 실현시키는 장치입니다.
머리 위에 떠 있는 고리 형태의 장치. 비개현성 추진기와 동일한 역할을 하며, 네스트 내에 단 하나밖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영혼과 비슷한 개념입니다. 이공간에 빠진 이들이 대부분 S-3LF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S-3LF는 정체성, 생각, 경험 등, 뜻 그대로 Ego를 상징합니다.
이공간에서 추출할 수 있는 에너지입니다. 팬터시드 넥서스가 S-3LF를 이공간에서 네스트로 추출하는 과정에서 발견되었으며, S-3LF의 부산물이라고 합니다. 이 에너지는 현실을 왜곡하고, 물질을 분해하며 존재를 소멸시키는 등 위험한 힘을 가졌습니다. 디서먼트 리얼리티에 영향을 받은 이들은 막강한 힘을 얻게 되지만 동시에 미쳐버리기도 합니다.
이공간에서 네스트로 복귀하기 위한 절차입니다. 이공간으로 끌려간 존재를 되살리기 위해서는 이공간에 존재하는 S-3LF의 위치를 추적하고 좌표를 고정하는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또한, 사후세계에 존재하는 영혼을 복사해 현실에 붙여넣기하듯, 여전히 연옥에 자신의 사본을 남긴 채로 부활합니다.
디서먼트 리얼리티와 마찬가지로, 팬터시드 넥서스가 S-3LF를 이공간에서 네스트로 추출하는 과정에서 발견되었으며, 이공간에 존재하는 S-3LF를 현실에 복사 붙여넣기를 하는 원리의 복제인간 기술입니다. A.A.T. 의 에이전트와 ATP 엔지니어의 대부분이 이 기술로 만들어진 복제 인간입니다.